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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16년 9월 개편에 즈음하여
촌장  2016-09-01 09:14:37, 조회 : 1,290, 추천 : 90
박실땅(‘박이사’라고 호칭해야 되는데 이 이름이 입에 익었고 또 왠지 정겨워서...)에게 연락을 해보니 이번 주에는 바빠서 다음 주에나 시간이 난다는 군요. (쌍둥이 부친이신데, 또 어부인께서 만삭이라는군요! 박실땅이야말로 애국잡니다.)


<박실땅에게 부탁한 작업>

1. 오래된 엽서(꿈), 하늘쳐다보다(이원), 경산정사(검주),  길위에서(도천) - 이상 4개는 일단 와룡동으로 보내고,

2. “흘러가며”(flower)는 영구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면접은 물론 입주도 하지 않은 상태라서...)

3. 효산의 민원도 부탁해보긴 하겠는데 그것이 skin의 한계라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양지하시고....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더라도 다 방법은 있으니 너무 염려마시길.

* 주민의 유배와 삭제...에는 촌장의 私感이 조금도 개입되지 않았음을 다시 밝힙니다. (私感이 개입되지 않은 私的 判斷이 如何히 가능한가 - 하는 문제는 너무나 긴 논증을 요하므로 일단 넘어가고) 효산에게 문자를 보내 포스팅을 독촉한 것(효산의 배신으로 백일하에 드러난)은 자연인 효산이 아닌 금부도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에게 마지막 호소를 하고자 함이었으니, 비록 그 수법이 다소 졸렬했다손 치더라도, 사안의 重且大함에 비추어 볼 때, 촌장의 衷心까지 唾棄되어서는 아니될 줄로 사료되며....  云云


구하
이제, 경산정사 가는 길 위에서 오래된 엽서를 읽다가 문득 하늘을 쳐다보는 일은 당분간 없겠네요. 아쉽습니다. 혜화교차로의 운명은 어찌될지........ㅠㅠ 2016-09-01
11:45:55

 


중화
촌장은 나를 '말일날 숙제할 때만 이 마을에 들오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시라.
(물론 많은 부분 정히, 딱히, 꼭, 그렇지 않다고 할 수만은 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닌 게 아니고...)
댓글도 열씨미 달고(아니 달려고 무진 노력 중이고) 하고 있구만...
2016-09-01
12:20:10

 


중화
가을이 오긴 와서 가을맞이 개편 축하 번개팅을 함 하면 어떨까 싶어 올립니다. 요새 콜레라 때문에 회를 안 먹는 분위기라는데 오랜만에 영덕막회에 한 잔하고 한 게임하는게... 2016-09-01
12:25:04

 


수인
1. 역시 구하의 재기는 족탈불급 -,.-y
그러나 아쉬워 마시라. 와룡동에서도 글만 올리면 언제든 경산정사 가는 길 위에서 오래된 엽서를 읽다가 하늘을 쳐다보는 일도 생길 겁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지요!

2. "노력"? 중화야, 너는 회사 직원이 존나게 노력만 하면 성과가 안나와도 봐주냐? 노력의 결과가 보여야지!

3. 영덕막회는 아직껏 충무로 그 집보다 나은 데를 못가봤다.....고 쓰려다가 보니까 목한이 개업을 했네그랴! 양력으로 중양절(9월 9일)이 어떨까? 아니면 8일도 괜찮고 10일도 무난.... 중화야 날 잡아라. 그리고 이번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분들은 중화 번개 맞고 자빠지시기를....
2016-09-01
12:40:48

 


수인
그나마 유배지 지명을 "와룡동"이라고 한 게 천만다행입니다. 누웠다가도 일어나면 되니까요. 한때 물망에 올랐던 "북망산"이나 "미아리" 혹은 "망우리"라는 이름을 달았다면? 으시시.....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이름은 껍데기나 기호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거외다. 2016-09-01
13:09:30

 


효산
호~ 중화가 거의 와룡동 갔다가 생득하여 의기양양하구나.
그래 우리 영덕에 가서 막회 한그릇 하자꾸나.
2016-09-01
14:39:31

 


수인
효산은 충무 김밥을 먹고 싶으면 충무로 내려가고, LA갈비가 먹고 싶을 때는 로스엔젤레스행 비행기를 탄다고 합니다.

웬 영덕? 방화동 목한네 식당에 가자니까?
2016-09-01
14:51:58

 


구하
9일(금) 좋습니다. 10일엔 내 .. .. 결혼식이 있어서요.
의견들 모아지면 목한 식당 예약하겠습니다.
2016-09-01
15:07:07

 


완정
9일 좋습니다. 한표요. 2016-09-01
16:35:30

 


구하
통화로 중화께서도 9일이 좋다고 했습니다. 2016-09-01
19:23:05

 


수인
그럼 날짜는 일단 9일로 못박읍시다 - 땅땅땅
뭐 낮이 짧아졌으니 시간도 6시경으로 하고요...
순례단장의 甲권을 최대한 휘둘러서 "경향각지의 주민"(말이 좀 안되는..)들이 최대한 운집하도록 하십시다. 아시다시피 와룡동 주민도 사람다컴 소속입니다.
異意 계심?
2016-09-01
19:38:52

 


白下
9일 좋습니다!
수업을 거시기하고 올라가겠습니다.
그리고 목한선생의 물회 기가 막힙니다. ^^*
영덕물회보다 단연코 낫습니다.
방화동 포항물회 강추 !!!
2016-09-01
19:53:13

 


중화
1.9일 맞추어서 포항 물회에서 다들 뵙는걸로 하겠습니다.
2. 수인아, 나는 우리 직원들이 '존나게 노력만 하고 성과가 안나와도 봐줘.'^^
우리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면 성과가 없더라도 다음을 기약해.
3. 그리고 각자의 사정이 다 있는 법.
심하면 한달의 3분의 1가량 pc조차 가까이 하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각설하고 어찌됐든 자기가 한 약속을 어기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뿐.
2016-09-02
12:41:07

 


해설
구하가 10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구? 깜짝 놀랬네.

방화동 포항물회는 일산에서 어떻게 가지? 김포공항 근처인가?
구하, 길 좀 알켜줘.
2016-09-04
12:02:45

 


구하
해설이 포항물회 집 가는 법 : 빛의 속도가 아닌 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길(프린트해서 다닐 것)
후곡4단지 청구아파트 건너편 일산3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1001(직행) 탑승 — 김포대교 건너 평교다리 정류장에서 60-3, 88 버스로 환승 — 두 번째 정류장인 개화산검문소 정류장에서 605, 6631로 환승 — 방화2동 우촌 연립 정류장에서 하차 — 길 건너 뒷길로 오면 목한 식당 있음.

수인이 집에 들렀다 오시면 별빛마을8단지.롯데마트 정류장에서 일반 85-1이나 좌석 85번 타고 개화산검문소 정류장에 하차한 후 605, 6631 타고 방화2동 우촌 연립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됨.

지하철 타고 오시는 분은 9호선 신방화역 1번 출구에서 걸어오거나, 5호선 마곡역이나 송정역에서 654번 버스 타고 방화1동 주민센터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됨.
2016-09-05
14:00:00

 


구하
효산 검주도 오시나요?
다른 분들은 전화번호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현재 참석 인원, 수인,중화,완정,백하,해설,구하 6명입니다.
2016-09-05
15:28:07

 


효산
저는 아마도 못갈듯.
요즘처럼 추석 엎둔 시점에는 자잘구리 바쁩니다.
물회 한 점이 그립기는 하나, 일부러 가기는 쫌...
2016-09-06
10:26:22

 


목한
일산 경찰서앞에서 150번 버스를 타면 김포공항으로 옵니다. 방화중학교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기본요금) 방화1동 주민센터에 내리면 '이브자리'가 보입니다. 그 맞은편에 포항물회가 있습니다. 혹은 일산에서 서울택시를 타면 미터로 오는데, 15,000원 정도 나옵니다. 서울택시 콜은 1566-5600입니다. 2016-09-07
18: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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